| 제목 | 새해에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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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12-30 | 조회수 | 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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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8년이 진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딱 하루남았네요. 작년 송구영신예배를 드린 것이 어그저께 같은데 벌써 내일이면 올해 송구연신예배를 드립니다.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하루입니다. 여러분들은 올 한 해 동안 무슨 일이 기억에 남습니까? 기쁜 일도 많았고, 즐거웠던 일도 많았고, 슬픈 일도 많았고,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아마 누구에게나 이런 일들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저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났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아마 내년에도 올해처럼 우리의 마음을 어렵게 하는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마다 주님을 붙잡고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 오뚜기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11월 QT 에세이에 있는 좋은 글을 함께 나눌까 합니다. 『매년 11월이면 고3학생들이 수능을 봅니다. 그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시험입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수능은 인생에서 그렇게 까지 중요한 시험은 아닙니다. 이 시험의 결과가 결정적으로 인생을 망가뜨리거나 성공하게 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삶에는 수능보다 중요한 시험들이 훨씬 많습니다. 어떤 시험은 삶을 한방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보통 때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기를 어떻게 처리하고 다루는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인생에서 위기관리가 중요하다면 신앙인은 믿지 않는 자들보다 위기를 더 잘 해결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생 문제의 전문가시며, 모든 위기에 대한 해결책을 가지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앙은 위기를 복으로 바꾸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중요한 사실은, 은혜는 선물로 주어지지만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의 고난에 개입하실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때입니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아도 그의 중심과 영혼이 하나님을 절실하게 의지하고 바라볼 때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방향에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방향에 서 있으면, 우리 삶의 위기는 하나님이 관리하시고 처리하십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 여러분! 2019년 새해에도 우리에게 어려움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바라보며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나서 다시 달려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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