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회 창립 6주년 메세지~~ | ||
|---|---|---|---|
| 등록일 | 2019-03-03 | 조회수 | 468 |
|
우리는 오늘 교회 창립 6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얼마나 감격스럽고 감사한지 이글을 쓰면서도 끊임없이 감사가 나옵니다. 사실 우리교회는 여기까지 올수도 없고, 올 힘과 능력도 없는 그저 평범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우리교회를 세우신 하나님께서 어미 독수리가 새끼를 날개로 업어 나르듯이 우리교회를 품에 안고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6년 동안 하나님의 품이 얼마나 따뜻하고 평안했는지 모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알기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변함없이 함께 하신 교회가족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교회는 6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하려고 합니다. 아이도 6살이 되면 제법 말도 잘하고 뛰기도 잘 합니다. 또 간혹 철이든 행동을 하기도 하고 아빠 엄마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도 이제 6살이 됐으니 조금씩 자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두 가지만 권면을 하려고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성도들이 되십시오. 어린아이는 음식을 잘 먹어야 잘 자라납니다. 만약에 음식을 제대로 먹지 않는다면 그 아이가 잘 자랄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 가족들이 영적으로 잘 성장하려면 영적인 음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잘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 수요일부터 성경통독 강의를 시작 합니다. 먼저 강의를 듣고 90일 동안 성경 1독을 하는 방식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둘째, 우리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고 기도하십시오. 긍정적인 미래는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꿈을 꾸며, 기도하는 자의 몫입니다. 주님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이루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또 낙심하지 말고 계속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며 계속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가 기도한 것을 주님이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 여러분, 교회 창립 6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