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성경 좀 읽고 삽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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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9-03-17 | 조회수 | 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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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요일부터 90일 동안 성경을 일독하는 프로그램인 통큰통독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함께 참여해서 성경을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통큰통독의 진행방법은 매주 수요일 저녁에 한주간 동안 읽을 분량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주간 동안 매일 1시간 정도씩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그렇게 90일을 읽으면 일독을 할 수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기쁘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믿은지 오래 되었어도 성경일독을 하지 못한 성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또 성경을 일독한지 오래되어서 그게 언제인지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성도도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이 성경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참으로 비극적인 일입니다. 그런 성도는 영적인 맹인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통큰통독 강의 1주차에 이야기했던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가?’ 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왜 성경을 읽어야 할까요? 첫째, 바른 신앙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만약에 어떤 마라톤 주자가 열심히 뛰었는데 결승점의 방향과 반대로 뛰었다면 그 달음박질이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신앙생활이 이와 같습니다. 신앙생활은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바른 믿음을 가지고 바른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반드시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말씀 속에 바른 믿음과 바른 신앙생활이 있습니다. 둘째, 영적인 성숙과 삶의 변화를 위해서입니다. 디모데후서 3:16-17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우리에게 바른 교훈을 주고, 책망도 해주고, 바른 길을 가게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성도들을 성장시키고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으로(하나님의 자녀다운 사람) 변화시키는 능력의 말씀인 것입니다. 저는 단 한사람도 성경을 읽지 않고 영적으로 성숙하거나 변화된 삶을 사는 성도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는 것은 영적인 성장과 삶의 변화에 절대적인 양식입니다. 셋째, 형통의 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여호수아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의 뒤를 이은 여호수아에게 형통의 복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 복은 거져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너의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안에 기록대로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형통한 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여호수아에게만 주신 것일까요? 천만에요. 우리에게도 주신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형통의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고 밤낮으로 말씀을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그러므로 성경을 부지런지 읽고 순종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 좀 읽고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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