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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성애, 동성혼 NO!!
등록일 2019-06-02 조회수 480
어제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동성애자들의 집회인 퀴어축제가 있었습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고 하는데 집회관계자의 추산으로 약 2만여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그 옆에서는 동성애와 동성혼,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기독교와 시민단체의 맞불 집회가 있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약 7000여명이 모였는데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퀴어축제가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약 20년 전에 50여명으로 시작했다고 하는데 20년이 지난 지금, 약 400배나 커진 것입니다.
퀴어축제가 이렇게 커지다 보니 이제는 큰 도시마다 퀴어축제가 시작되고 있으며,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동성애, 동성혼을 부끄러운 일로 여겼는데 지금은 당당하게 인정해달라고 합니다.
또한 아예 한 발짝 더나가서 동성애, 동성혼은 당연한 것이니 차별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분위기가 되다보니 크리스찬들도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동성애나 동성혼을 반대하면 마치 편협한 사람이나 소수의 인권을 무시하는 사람으로 취급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정치인들도 표를 얻기 위하여 그들의 눈치를 보고, 언론이나 각종 단체들도 동성애자들과 그들을 옹호하는 세력의 눈치를 보는 실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동성애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고 해서 그것이 옳은 것은 아닙니다.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창조의 법에도 어긋나고,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을 해도 잘못된 것임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여자와 합하여 가정을 이루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창조의 원리이고, 상식적인 가정의 원리입니다.

만약에 남자가 남자와 결혼을 하고 여자가 여자와 결혼을 한다면 어떻게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습니까?
그것이 진정 아름다운 가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의 자녀들이 그런 세상에서 산다고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러므로 동성애와 동성혼은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과 가정의 아름다움을 파괴하는 죄악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동성애 때문에 망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더 이상 우리나라를 소돔과 고모라가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크리스찬들이 눈치를 보지 말고 앞장서서 동성애와 동성혼을 막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후손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신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여러분,
동성애와 동성혼을 옹호하는 세력들이 무너지기를 기도하십시오.
또한 우리 자녀들과 청소년들,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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