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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등록일 2019-10-10 조회수 518
오늘은 지난주 수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창세기 세미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창세기 세미나를 하려고 마음을 먹은 이유는, 말씀을 통해 여러분들의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세우고,
바른 믿음을 갖게 하며,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마세요.
‘목사님은 그런 사람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저도 더욱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소원이 있죠?
만약 우리에게 이런 소원이 있다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배우는 일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
『너는 배우고 확실한 일에 거하라』 (딤후3:14)
이게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배워서 확실한 믿음 안에 거하라는 말입니다.
바꿔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배워야지만 확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이죠.
그러므로 말씀을 읽지 않고 배우지 않는 자는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 흔들리는 믿음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친구들교회 가족들이 그런 성도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 말씀을 한 후에 바울은 이어서 이런 말씀을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이 말씀이 무슨 말입니까?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감동하셔서 쓰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믿는 자들을 믿는 자답게 살게 하기 위하여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하기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배우는 성도들은 성도다운 온전함을 갖게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바른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려면 하나님의 말씀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사랑하는 교회가족 여러분, 영적인 음식인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십시오.
우리가 밥을 먹어야 살듯이 여러분의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건강해지고, 영적인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창세기 세미나를 통해 영혼의 양식이 풍성히 공급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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