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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세기 세미나에서 나눈 말씀~
등록일 2019-10-13 조회수 523
오늘은 지난주 수요일 저녁에 창세기 세미나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창세기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지만, 신앙의 원리도 많이 기록되어 있으며, 기독교의 중요한 교리도 많이 있습니다.
이 중에 ‘삼위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창 1:1-2]

창세기 1:1절에 보면 이 세상은 누가 창조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창조하셨죠.
그러면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 세분이 다 동일한 하나님이신데 이 중에 누가 창조하셨어요?
많은 성도들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아버지 하나님(성부 하나님) 한분이 창조하신 줄 압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해입니다.
이 세상의 창조는 ‘삼위 하나님’ 모두가 동참하셔서 이루신 작품입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죠.
그리고 2절에 보면 하나님의 영이 창조에 동참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서 하나님의 영은 바로 성령님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요?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동참하지 않으셨을까요? 천만에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1-3] 

1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3절에 보면 만물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셨고, 예수님이 없이 된 것이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도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함께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 사실이 왜 중요한가?
겉으로 보면 기독교 같지만 기독교가 아닌 이단들 중에 삼위 하나님을 부인하는 이단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만 하나님으로 인정을 하고, 예수님이나 성령님은 하나님으로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바른 믿음에서 벗어난 잘못된 믿음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 세분이 동일한 하나님이며,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삼위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단체는 진짜 기독교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부인하고 예수님도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또 성령님도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나 힘, 에너지 등으로 봅니다.
사랑하는 교회가족 여러분!
이런 말씀들을 잘 알아야 바른 믿음, 바른 성도가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창세기 세미나에 오셔서 말씀을 배우십시오!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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