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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등록일 2019-11-03 조회수 486
오늘은 추수감사 주일입니다.
해마다 추수감사 주일이되면 ‘아, 내가 그동안 감사를 잊고 살았구나!’ 라는 것을 깨닫곤 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다시 감사하며 살아야지’ 라는 결단을 하지만 예배당을 나가는 순간 다 잊어버리고 맙니다.
이렇게 연약한 존재가 우리죠.
그런데 하나님은 이렇게 연약한 우리들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읽거나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나?’ 그러면서 불가능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불가능한 것을 하라고 하셨겠습니까? 가능하니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범사에 감사할 수 있을까요?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죠?
그러나 저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쉽게 찾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으니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있어도, 슬픈 일이 있어도, 기쁜 일이 있어도,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그냥 감사하며 살기로 선택하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씩 감사가 늘더라고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복잡하게 따지거나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감사해 보세요.
처음에는 잘 안됩니다.
그러나 자꾸하다보면 감사가 습관이 되어서 조금씩 감사가 늘게 됩니다. 

감사에 대한 찬양 중에 이런 찬양이 있습니다.
 
1.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신 감사
지난 추억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2.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 것 감사
해처럼 높으신 감사 모든 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 위로 감사
측량 못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3. 길가에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 주신 것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여러분,
범사에 감사하는 것을 불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범사에 감사하기로 결단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그냥 감사하십시오.
그러면 범사에 감사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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