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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배, 너무 중요합니다
등록일 2019-12-01 조회수 506
오늘은 예배에 대해서 어느 목사님이 쓴 좋은 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너무 길어서 편집을 했습니다)
 
『미국의 신학자 폴트립이 쓴 ‘경외: 뒤틀린 삶을 바로 잡는 힘’이라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물질에 대한 집착, 일중독, 폭식과 비만, 등 작고 사소한 문제에서 도덕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삶에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하나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마주하는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기인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왕이신 하나님을 높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자가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바로 사탄입니다.
사탄은 우리가 교회에 나오는 것을 절대로 방해하지 않습니다.
10년, 20년 아니 평생 교회에 출석해도 방해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집사, 권사, 장로 그 어떤 직분을 갖는 것도 별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 분을 경배하고,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우리가 망하는 지름길을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배 시간에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그냥 왔다가 그냥 돌아가게 되면, 일주일의 삶이 어떻게 되던가요?
아버지와 자녀라는 친밀한 관계가 멀어지고, 마음에서 하나님이 떠나게 됩니다.
마음에서 하나님이 떠나게 되면,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뒤틀린 내 인생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교회가족 여러분, 이 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새겨야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는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라는 말씀입니다.
혹시 매번 드리는 예배라고 대충 드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형식적으로 앉아있지는 않습니까?
이제 바꿔야 합니다.
예배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예배에 목숨을 거는 친구들교회 가족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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