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예배를 멈추지 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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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0-03-29 | 조회수 | 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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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생활이 많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개학이 한 달 가까이 연기되었고, 결혼식이나 장례식에는 축하객들이나 조문객들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또 퇴근 후에 자연스럽게 하던 회식이나 모임, 그리고 동호회 모임들도 거의 사라져 가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자영업자들의 생활이나 직장인들의 생활도 많이 무너지고 있다고 합니다. 밖으로 나오는 유동인구가 현저하게 줄어들다보니 장사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문을 닫을까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직장인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유급휴직으로 돌려주는 경우는 그나마 괜찮지만 사정상 무급휴직으로 쉬어야 하는 경우는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이처럼 코로나 19는 우리 모두의 일상생활을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될 때로 되라’는 식의 자세는 좋지 못합니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처럼 이럴 때 일수록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정신을 차리면 길이 보이고 길이 열리는 법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신앙생활도 많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교회의 모임이나 예배가 사라지고 축소되다 보니 영적인 침체가 찾아오고 마음도 많이 헤이해 지기 쉽습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연약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럴 때 일수록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정신만 차리면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과 같은 때에 믿는 자들이 정신을 차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요? 바로 예배를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예배는 영적인 은혜와 힘을 공급받는 탯줄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과 우리사이에 탯줄이 연결되어 영적인 모든 것이 공급되어 집니다. 그래서 영적인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든,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든 절대로 예배를 멈추지 마십시오! 이럴 때 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예배의 자리를 사수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시기에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어느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든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며 예배를 멈추지 않는 교회가족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어려운 시국에 예배를 통해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은혜를 공급받아 넘어지지 않고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한복음 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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