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홈 > 설교와말씀 > 목회칼럼
게시판 글보기
제목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등록일 2020-05-02 조회수 457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이 멈추고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코로나는 아직도 여러 나라에서 여전히 기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 백명에서 몇 천명씩 감염이 되고 있고, 사망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선교사님들이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의료가 낙후된 나라나 식료품이 부족한 나라는 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 치안이 불안한 나라는 폭동과 강도의 위험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지난주에 인도네시아에서 사역을 하시는 원선교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역을 하는 지역들은 모두 들어오지 말라고 통보를 받은 상태이며,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던 형제, 자매들도 모이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모든 사역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또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마트에 가서 식료품을 사오고, 나머지는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누가 확진자인지 검사 결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밖을 돌아다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집에만 갇혀있는 셈이죠죠 또한 폭동의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어서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라고 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 선교사님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마음을 어렵게 하는 것은 이런 상황이 얼마나 지속 될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한 달이 될지 몇 달이 될지 아니면 1년이 될지 전혀 예측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마음이 많이 어렵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일시적으로 사역을 멈추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선교사님들도 있지만, 여러 가지 상황이 안되거나, 사역지를 비울 수 없어서 돌아오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 돌아오고 싶지만 모든 공항이 막혀서 못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선교사님의 경우도 현재 비행기가 뜨지 않아 돌아오고 싶어도 못 돌아오는 실정입니다.
아마 다른 선교사님들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럴 때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누가 기도하겠습니까? 함께 기도하며, 전화라도 한 통해서 위로하고 격려한다면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혹시 한국으로 돌아온 선교사님들이 계시다면 우리가 따뜻하게 맞이해 드리고, 맛있는 식사도 사드리면서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교회 가족여러분,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모두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예수를 믿는 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하며, 서로 영적인 가족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가족애(家族愛)를 발휘하는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을 위로해 주십시오.
그런 친구들교회 가족들이 된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일시적으로 사역을 멈추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선교사님들도 있지만, 여러 가지 상황이 안되거나, 사역지를 비울 수 없어서 돌아오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 돌아오고 싶지만 모든 공항이 막혀서 못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선교사님의 경우도 현재 비행기가 뜨지 않아 돌아오고 싶어도 못 돌아오는 실정입니다.
아마 다른 선교사님들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럴 때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누가 기도하겠습니까? 함께 기도하며, 전화라도 한 통해서 위로하고 격려한다면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혹시 한국으로 돌아온 선교사님들이 계시다면 우리가 따뜻하게 맞이해 드리고, 맛있는 식사도 사드리면서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교회 가족여러분,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모두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예수를 믿는 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하며, 서로 영적인 가족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가족애(家族愛)를 발휘하는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을 위로해 주십시오.
그런 친구들교회 가족들이 된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 목록
이전글
제21대 국회에 바란다 (한교총 성명)
다음글
우리 가정이 천국이 되려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