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우리 가정이 천국이 되려면? | ||
|---|---|---|---|
| 등록일 | 2020-05-03 | 조회수 | 448 |
|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고, 부부의 날도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들을 생각하며 함께하고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5월이 있기에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감사한 5월에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글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단다. 너의 소원을 들어줄 텐데 그전에 몇 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부인이 “네”라고 대답하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집안이 지저분한 것 같은데 네가 사라진 후 마지막 정리를 잘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을 청소하는 것이 어떻겠니?” 그 후 부인은 3일 동안 열심히 집안을 청소했습니다. 3일 후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사라진 후 아이들이 엄마가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낄 수 있게 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주어볼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갈 때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하자. 딸아, 너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고 미웠지? 그래도 장례식 때 참 좋은 아내였는데... 라는 말이 나오게 3일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 친절하게 대해 주거라” 마음에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서 그녀는 3일 동안 최대한 남편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그 전에 너의 집을 한번 돌아보렴” 그 말을 듣고 집을 돌아보니 깨끗한 집에서 오랜만에 아이들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고, 남편의 얼굴에도 흐믓한 미소가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부인은 결혼 후 처음으로 “내 집이 천국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인은 말했습니다. “하나님! 이 천국의 모습이 어디서 왔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난 9일 동안 네가 만든 거란다!” 그때 부인이 말했습니다. “그렇군요. 제가 바라던 천국이 이곳에 있군요. 이제부터 여기서 천국을 만들어가며 살아볼께요”』 (국민일보에서 발췌)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 죽어서 가는 천국은 우리가 만들 수 없는 천국이지만, 이 세상에 있는 천국은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천국입니다. 가정의 달 5월에 나의 가정과 교회를 천국으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