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낙심하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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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12-29 | 조회수 | 8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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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2105년의 마지막 주일예배입니다. 2015년을 시작하면서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이라는 표어를 마음에 세기고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부끄러운 모습만 남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올 한해동안 나의 구주인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셨습니까? 아마 저와 같은 대답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낙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아직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말입니다. 가능성이 있는 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모든 산 자들 중에 들어 있는 자에게는 누구나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기 때문이니라』 (전 9:4) 그렇습니다. 사자가 아무리 동물의 왕이라고 해도 죽으면 살아있는 개만도 못합니다. 죽은 사자보다 내일이 있는 개가 더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올 한해를 돌아보면서 너무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습니다. 어떤 분이 이런 글을 쓴 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공사 중’ 이라는 푯말을 자주 봅니다. 공사 중이라는 푯말을 보고 아직 미완성된 건물을 보면 별로 흉해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중에는 아름답고 멋있는 건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영적으로 보면 아직 공사 중에 있는 미완성된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가슴에 ‘공사 중’ 이라는 푯말이 걸려있습니다. 그러니 낙심 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은 아직 미완성된 사람들이지만 나중에는 아름답고 멋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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