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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해인사를 바꿉시다^^
등록일 2016-01-03 조회수 643
2015년이 지나가고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이런 인사를 주고 받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새해가 되면 이런 인사말을 자주합니다.

그런데 연세가 많으신 어느 목사님께서 새해가 되었을 때 이렇게 인사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을 행동을 합시다” 처음에 이 인사를 들었을 때는 ‘뭐 좀 독특하다’ 이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인사말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항상 결심을 합니다. “올해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꼭 받아야지”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우리가 복 받을 행동을 할 때 주시는 것이지 단지 ‘복’ 자체를 원할 때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약속한 복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러한 순종이 없이 단지 복만을 원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우상으로 전락시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 여러분! 올해부터 우리의 인사말을 바꾸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신 “새해 복 많이 받을 행동을 합시다”로 말입니다.

이 인사말 대로 새해에는 복 받을 행동을 많이 해서 하나님께서 복 주셨다고 간증하는 자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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