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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1일 다니엘 기도회~
등록일 2020-10-31 조회수 468
어느덧 벌써 11월이 되었습니다.
11월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바로 추수감사절과 21일 다니엘 기도회입니다.
추수감사절은 한해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날이고, 다니엘 기도회는 한 해가 끝나가는 시점에 다시 하나님을 찾고 만나는 영적인 축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니엘 기도회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몇 년전에 목회칼럼에 올린 글인데 다시 읽어도 좋은 글이라 일부만 다시 올려 봅니다.
 
“여러분들은 잔치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흥겨운 음악, 아니면 많은 사람들, 또는 여기저기서 들리는 웃음소리가 떠오를지 모릅니다.
그러나 잔치하면 뭐니 뭐니 해도 맛있는 뷔페음식이죠.
저도 어렸을 때 엄마가 어느 잔치에 가자고 하면 얼른 따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왜냐하면 맛있는 음식을 골고루 먹을 수 있는 기회였으니까요.
특히 잔치에서 먹는 뷔페음식은 더욱 맛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뷔페가 하도 흔해서 인기가 조금 떨어지긴 했어도 여전히 사람들은 뷔페를 좋아합니다.
아이나 어른 할 것 없이 뷔페를 가자고 하면 싫어하는 사람을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내가 먹고 싶은 것을 골고루, 마음껏 먹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뷔페에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제가 목회칼럼에서 왜 뷔페이야기를 할까요?

그 이유는 우리교회에 지금 영적인 뷔페가 차려져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21일 다니엘기도회가 영적인 뷔페입니다.
왜냐하면 21일 동안, 매일 매일 다른 강사들이 말씀을 전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은 어린 아들이 희귀병임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지키는 이야기, 어떤 분은 엄마가 무당인데 목사님이 된 이야기, 어떤 분은 유명한 병원의 의사로 있다가 아프리카로 선교를 하러 간 이야기, 남편이 칼에 찔려 순교한 후에도 그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계속 선교하는 사모님의 이야기까지....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은혜를 받다보니 나도 모르게 영적인 힘이 생기고, 믿음이 다시 회복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여러분의 배고픔과 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양식과 음료는 오직 말씀의 양식과 기도의 음료뿐입니다.
이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는 영적인 뷔페인 다니엘 기도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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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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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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