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우리가 잃어버린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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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02-03 | 조회수 | 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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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있는 경험이 무엇을 잃어버린 경험입니다. 여러분들이 잃어버린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우리 지우가 어렸을 때 집사람과 함께 마트를 갔다가 지우를 잃어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지우가 장난감을 보고 있길래 저와 집사람은 아무 생각없이 쇼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지우가 생각나서 보니까 아이가 없어진 것입니다. 그때 얼마나 놀랬는지 우리 집사람과 함께 마트를 다 휘졌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간신히 지우를 찾았는데 우리 지우는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다른 코너에 가서 물건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한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무엇인가를 잃어버려서 아찔했던 경험이 있으시죠? 이처럼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것을 잃어버리면 아찔한 상황이 계속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고요?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특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로서 우리에게 주셔야 할 책임이 있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달라고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살면 매순간이 아찔한 상황이 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으로 살면 순탄한 삶이 됩니다. 그래서 기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도를 얼마나 자주 잃어버리고 사는지요! 항상 내 힘으로 살다가 아찔한 경험을 해봐야 그때서야 하나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이제는 먼저 기도함으로 그런 아찔한 삶을 청산하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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