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홈 > 설교와말씀 > 목회칼럼
게시판 글보기
제목 믿음이 흐르는 가정
등록일 2016-04-20 조회수 551
벌써 얼마 안 있으면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저는 가정의 달인 5월이 돌아오면 우리교회 가족들의 모든 가정이 ‘믿음이 흐르는 가정’ 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스스로를 부르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브라함이 믿던 하나님을 이삭이 믿었고, 이삭이 믿던 하나님을 야곱이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믿음이 흐르는 가정을 축복하시고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그 가정의 하나님이라고 불리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교회 가족들이 아브라함의 가정과 같이 믿음이 흐르는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 자녀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또 그 자손의 하나님이 되셔야 합니다.
이런 믿음의 가정이 되려면 내가 먼저 믿음을 소중히 여기며 자녀들에게 믿음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정은 믿음이 흐르는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도 마친 가지입니다.
우리만 믿고 교회 문을 닫으면 안 됩니다.
교회 안에 우리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이 자녀들에게 믿음의 교회를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흐르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교회는 미래가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부탁을 좀 하겠습니다.
우리교회 어린이들의 신앙에 많은 관심을 갖아 주십시오.
그리고 이들이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며 많은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머지않아 이들이 우리교회의 기둥이 될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에 큰 일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믿음을 책임지고 있는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교회 선생님들이 바로 서면 우리교회 아이들이 바로 설 것입니다.
우리교회 선생님들의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건강한 축복이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목록
이전글
봄과 QT의 공통점
다음글
봄 심방 다니고 있어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