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4번째 목자가 탄생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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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06-26 | 조회수 | 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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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나 기쁜 날입니다. 아마 하나님도 매우 기뻐하실 겁니다. 왜 그런 줄 아세요? 바로 원세연목사님을 후원할 목장인 인도네시아 2목장이 탄생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기쁘시죠? 우리교회가 개척될 당시 목장은 인도네시아목장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인도네시아 선교사님과 함께 우즈벡 선교사님도 후원하기로 했는데 후원할 목장이 없어서 그냥 교회에서 후원을 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안타깝게 여기셨는지 그 다음해에 우즈벡 목장이 탄생하게 하셨고, 그 이후 파키스탄 선교사님을 후원할 파키스탄 목장이 탄생하게 하셨습니다. 참 신기한 것은 후원해야 할 선교사님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서 목장을 탄생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는 작년 12월에 원목사님 가정이 선교훈련원으로 들어가면서 우리교회의 협동목사님으로 오셨을 때 원목사님 가정을 섬길 목장이 생겨날 것을 이미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늘 그렇게 일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때가되자 인도네시아목장 가족들이 흔쾌히 분가하는 것에 동의해주셔서 인도네시아 2목장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인도네시아 2목장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목장 가족들은 모두 권사님들입니다. 손경희, 김선옥, 박명희, 최명춘, 이창렬 권사님, 이렇게 5분이신데, 이 중에 오늘 목자로 임명이 되는 최명춘 권사님이 인도네시아 2목장의 목자로 섬겨주실 것입니다. 새롭게 탄생한 목장과 새로 임명되는 목자인 최명춘 권사님을 위해 많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분가가 되어서 많이 허전할 인도네시아 1목장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항상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분명히 인도네시아 1목장에도 큰 선물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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