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다음세대를 위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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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07-24 | 조회수 | 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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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인 7월 29일부터 30일(토)까지 어린이 여름캠프가 진행됩니다. 어린이 여름캠프는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고, 어른들이 아닌 아이들이 중심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관심을 갖지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은 저와 여러분들이 우리교회의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우리 교회는 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만약 한국교회 전체가 어린이들의 신앙에 관심이 없다면 한국교회는 미래가 없을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인 무디의 일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날 무디가 부흥회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을 때 그의 아내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여보, 오늘은 몇 명이나 예수님을 영접했어요?” “두명 반이 영접을 했어” “두명 반이면.... 아~ 어른 두명에 아이 한명을 말하는 군요!” 그러자 무디가 정색을 하며 말합니다. “아니 그 반대야, 아이 두명과 어른 한명이 영접을 했지. 아이들은 아직 인생을 많이 살지 않았으니까 온전히 한명이지만 어른은 인생의 반 이상을 살았으니 반명이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은 무디목사님의 말씀에 동의하십니까? 저는 동의합니다. 어른들은 이미 인생의 반 이상을 살았기 때문에 인생의 전부를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그저 작은 일에 충성할 뿐입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아직 인생의 정점을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아이들은 인생의 전부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소중한 존재들입니까? 이런 믿음의 눈을 가지고 우리 교회의 아이들을 바라보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어린이 여름캠프를 위한 기도제목 1.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2.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자동차 사고, 물놀이 사 고, 아프거나 다치는 아이들이 없도록) 3. 아이들이 서로 돕고 섬기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4. 선생님들에게 지혜와 새 힘, 은혜가 충만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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