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홈 > 설교와말씀 > 목회칼럼
게시판 글보기
제목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등록일 2016-09-04 조회수 600
여러분들의 생각에는 우리교회가 부흥하고 성장 할 것 같습니까?
아니면 이대로 성장이 멈추거나 문을 닫을 것 같습니까?

요즘 개척교회가 안 된다는 말을 참 많이 합니다.
저도 개척을 준비하면서 지인들로부터 요즘은 개척하면 안 된다는 말을 참 많이 들었습니다.
또 통계적으로 볼 때 90% 이상의 개척교회들이 개척을 하고 3년 안에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개척교회를 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저는 생각을 바꿨습니다.

우리교회가 창립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새벽에 교회를 위하여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친구들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면 안 되는 것이 기적이고 잘되는 것이 당연하다.’
 
저는 그날 새벽에 주신 이 마음 때문에 앞으로 우리교회가 부흥 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것도 사람이 일으키는 부흥이 아닌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부흥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 말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창립된 해인 2013년 교회표어를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부흥을 보라!’로 정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즘은 개척교회를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개척을 하셔도 안될까요?
질문에 대한 답은 여러분이 더 잘 아실 겁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저는 요즘 개척교회를 하면 안 된다는 말은 마귀의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귀는 자꾸 우리의 마음속에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놓습니다.
“넌 안 돼”, “너희 가정은 안 돼”, “너희 사업장은 안 돼”, “너희 교회는 안 돼”
이것이 마귀가 우리에게 하는 거짓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넌 잘돼”, “너희 가정은 잘돼”, “너희 사업장은 잘돼”,
“너희 교회는 잘돼” 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교회가족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마귀의 거짓말을 믿는 것은 제일 큰 불신앙입니다.
마귀는 우리 교회가 존재하는 한 계속해서 거짓말을 할 것입니다. “너희 교회는 안 돼”

그럴 때 이렇게 말하십시오. “마귀야! 하나님이 하셔도 안되냐?”
저는 우리 교회 가족들이 믿음의 사람들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만 믿읍시다.
하나님이 된다고 하시면 누가 뭐래도 된다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은 말씀 하십니다.
“내 말에 순종하면 친구들교회는 잘 돼” 아멘입니다^^
 
  • 목록
이전글
함께 나누고 싶은 Q.T
다음글
가을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