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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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12-06 | 조회수 | 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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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거의 대부분이 대통령과 최순실, 그리고 정치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른 뉴스는 짤막하게 다루고 있는데, 그마저 별로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그 정도로 모든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고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추운 날씨 속에서도 100만명 이상이 모여서 촛불을 들겠습니까? 심지어 어떤 교회에서는 목장모임을 아예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 기독교인들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우리 기독교인들이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얼마나 기도했습니까? 또 나라가 어려운 지금, 나라를 위해서 얼마나 기도하고 있습니까? 잘 못된 정치권을 향해 촛불을 드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촛불을 드는 것과 동시에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디모데전서 2:1-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 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 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우리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평화적으로 촛불을 드는 것을 저는 찬성합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우리는 기독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권리만 주장하고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은 성숙한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우리 함께 모여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 국가에 위기가 찾아 왔을 때 간절한 기도를 드렸던 다니엘과 에스더처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한국교회를 위해 다시 일어나 기도할 때입니다. *매주 금요일 밤 8시에 함께 모여 기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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