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새 사람 VS 옛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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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7-01-01 | 조회수 | 2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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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날이 밝았습니다. 어제까지는 2016년 이었지만 오늘은 2017년 새해입니다. 새로운 날이 되니 하늘도 땅도 해도 새로운 것 같지 않습니까? 저는 왠지 모든 것이 새것이 된 기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새로운 날을 맞이했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지만 내가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되지 않으면 2017년 첫날부터 끝나는 날까지 새로워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5:17) 예수를 믿는 우리는 새로워진 사람입니다. 예수를 믿기 이전의 나는 죽었고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전에 죽은 나는 죄인이었고, 새로운 나는 의인입니다. 이전에 죽은 나는 죄를 즐기는 사람이었고, 새로운 나는 의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이전에 죽은 나는 나를 위해 사는 사람이었지만, 새롭게 된 나는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새롭게 된 나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새롭게 된 내가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마치 새 신발을 버리고 다 떨어진 헌 신발을 다시 꺼내서 신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새롭게 된 이상 끝까지 새로운 사람으로 남기를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새롭게 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옛 사람으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또한 옛 사람을 그리워하지도 마십시오. 2017년은 새로운 사람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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