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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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7-02-19 | 조회수 | 5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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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유명한 말을 한 분은 마틴 루터 킹 목사입니다. 이분은 흑인인데, 미국에서 흑인들이 차별을 받는 것을 보고 흑인들의 인권운동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분입니다. 그는 흑인들도 백인들과 같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직도 흑인에 대한 차별이 있지만 많이 개선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중에 한 예가 바로 흑인인 오바마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흑인들은 흑인이 대통령이 될 것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이런 놀라운 기적이 그런 꿈을 꾼 사람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주에 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이 꿈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떨립니다. 사실 지난주에 우즈벡목장 가족들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 동안 저녁에 작정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저도 그 기도회에 참석을 했는데, 제가 기도회를 인도하지 않았습니다. 우즈벡목장의 목자인 이장욱집사님이 기도회를 인도하셨습니다. 맨날 제가 기도회를 인도하다가 목자가 인도하는 기도회에 참석하니까 더 큰 은혜가 밀려왔습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에 이런 꿈이 생기더군요. ‘그래, 우리교회에 52개의 목장이 만들어지면 매주 한 목장씩 작정기도회를 해야겠다. 그러면 초대교회와 같이 매일 기도하는 교회가 되겠지’ 그래서 그 꿈을 가지고 얼른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우리교회에 52개의 목장을 선물로 주십시오. 그러면 초대교회와 같이 매일 기도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각 처에 흩어져서 예수님을 전하고 제자를 삼는 교회가 되게 해주세요’ 어떻습니까? 제 꿈이 너무 황당해 보입니까? 황당해 보여도 괜찮습니다. 저는 절대로 이 꿈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꿈을 위해 여러분들도 함께 기도해 주세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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