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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주 아주 기쁜일~
등록일 2017-04-30 조회수 568
지난주에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냥 기쁜 정도가 아니라 아주 아주 기쁜 일입니다.
무슨 일이냐고요?

지난주 금요일 심방 때 이용선자매가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요 나의 주인으로 영접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누가복음 1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4] 너희 가운데서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찾아 다니지 않겠느냐?
[5] 찾으면, 기뻐하며 자기 어깨에 메고
[6] 집으로 돌아와서, 벗과 이웃 사람을 불러모으고, '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 습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7]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 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 인 한 사람을 두고      더 기뻐할 것이다.   (새번역, 눅15:4-7)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에게 있어서 가장 큰 기쁨은 바로 잃어버린 양을 찾은 것입니다.
그러니 용선자매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아마 천국에서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춤을 추고, 잔치가 열렸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저는 우리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혼을 구원하는 일과 선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교회는 그 사명을 위해 주님이 세우셨고, 그 사명을 위해 축복하고 계시고, 그 사명을 위해 부흥케 하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죄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이 사명을 위해 죽도록 충성합시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가족이 된 용선자매를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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