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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이 되자
등록일 2017-06-11 조회수 540
오늘도 작년 새 생명축제 때 목회칼럼에 기재했던 글을 한번 더 기재하려고 합니다.
다시 읽어 보니 은혜가 되더군요.
 
새 생명축제가 있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두부류의 성도가 존재합니다.
한 부류는 새 생명축제에서 받을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고 기다리는 성도이고,
다른 한 부류는 새 생명축제에 별로 관심이 없는 성도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이 이라면 이 두부류의 성도 중에 어떤 성도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실까요?
 
말하나 마나 새 생명축제를 간절히 사모하고 기다리는 성도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받을 만한 마음을 가진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래서 잠언 8:17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던 다윗도 하나님이 주실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고 기다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다윗의 고백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시편 63:1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다윗처럼 하나님이 주실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고 갈망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예배에 올 때 마다 하나님이 주실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고 오십니까?
아니면 아무런 관심도 없이 그저 습관을 따라 오십니까?
만약 후자의 경우라면 당신은 은혜를 받을 만한 마음이 아닙니다.
이런 분들은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이 회복되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오늘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부흥과 회복을 주시기 위하여 새 생명축제를 베풀어주신 날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여러분의 영혼에 은혜를 부어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이 주실 은혜를 사모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뚜껑을 닫은 컵과 같아서 아무리 은혜가 부어져도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새 생명축제에 베풀어 주실 은혜를 사모하며 마음의 뚜껑을 열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져서 우리의 마음에 부흥과 회복이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실 하나님께 미리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축제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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