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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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7-06-19 | 조회수 | 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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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일 저녁에 있었던 새생명 축제에서 다들 은혜 많이 받으셨죠? 말씀을 들으면서 얼마나 감사하던지 우리에게 꼭 맞는 말씀을 주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말씀을 벌써 잊어버린 것은 아니죠? 제가 다시 기억나게 해드리겠습니다. 예레미야 33:3절 말씀을 하시면서 간증을 하셨잖아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 말씀을 하시면서 목사님의 사모님께서 오랜 시간 동안 목사님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셨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때가 되매 직접 목사님을 찾아오셔서 만나주셨다는 간증을 듣는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실 우리들도 안 믿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저도 장모님을 비롯해서 처갓집 가족들은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또한 저의 친구들과 지인들 중에도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을 위해 우리가 얼마나 기도하고 있습니까? 혹시 한두 번 기도하고 왜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시는지 원망하며 포기하지는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 약속을 말씀을 믿고 붙드는 자들에게는 누구나 이루어주십니다. 저는 이번 새생명 축제를 통해 기도에 대한 말씀을 다시 한번 붙잡았습니다. 누가복음 18장 말씀인데 1절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눅18:1] 예수님은 그 제자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어떤 과부와 재판장의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이 재판관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로 많은 돈을 주지 않으면 절대로 들어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재판관이 돈을 받지 않고 이 과부의 원한을 불어줍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바로 포기하지 않고 매일 찾아가서 간청했기 때문입니다. 이 과부가 누굴까요? 바로 우리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 중에서도 우리가 전도해야 될 가족들이나 친구, 이웃들은 우리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과부와 같이, 김정식목사님의 사모님과 같이 포기하지 말고 간절히 기도해야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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