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사명을 잊지 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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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7-07-16 | 조회수 | 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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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예배는 파키스탄에서 사역을 하시는 김정민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혹시 벌써 말씀을 잊어버린 것은 아니죠? 마태복음 28:19-20절을 본문으로 제자의 삶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은혜를 많이 받았겠지만 저도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파키스탄의 영혼을 품고 그들을 깊이 사랑하는 선교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의 마음도 함께 뜨거워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은혜를 많이 받고 예배 후에 선교사님과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데 선교사님이 이런 간증을 하셨습니다. 오래전에 한 꿈을 꾸었는데 사람들이 끝도 없이 줄을 서서 어디론가 가고 있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그래서 ‘저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가지?’ 하고 보니까 아뿔싸! 끝도 없이 줄을 선 그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 지옥의 밑을 보니까 불이 활활 타오르는 불구덩이였습니다. 그 꿈속에서 선교사님은 큰 충격을 받으셨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구나!’ 그런데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이 손에 무엇인가를 붙잡고 그 것을 끝까지 놓지 않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그게 무엇인가 보니까 바로 돈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충격을 받았던지 그날 꿈속에서 본 지옥과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손에 들려있는 돈의 모습이 아직까지 생생하다고 합니다. 저도 선교사님의 꿈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옥으로 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지금 수많은 사람이 죄악의 바다에 빠져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는 유람선이 되면 안됩니다. 바로 구조선이 되어야 합니다. 이 사명을 잊지 말고 살아가는 멋있는 주님의 구조대원들이 됩시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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