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도하면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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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7-07-24 | 조회수 | 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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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에게는 믿는 자로서의 특권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구원을 받은 것, 회개하면 죄를 용서해 주시는 것,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는 것 등 너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믿는 자에게 주신 특권 중에 특권은 바로 기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6:24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믿고 기도할 때 기도응답을 받은 것이 많이 있으시죠? 저도 기도응답을 받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최근에 기도응답 받은 것을 나누도록 하습니다. 1-2년 전부터 제가 기도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믿지 않는 자들이 마음껏 우리교회를 들랑날랑 해서 마음의 문이 열려 전도할 수 있도록 이 지역사회의 문이 열리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작년 가을에 그림책 놀이 1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림책 놀이는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함께 생각하며, 놀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교회에 믿지 않는 아이들과 엄마들이 제법 왔다 갔습니다. 8주라는 시간 동안 함께 하면서 교회에 대해서 마음의 문이 많이 열렸을 것입니다. 아마 2기 때는 더 좋은 열매들이 맺힐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이번에 또 응답해 주셨습니다. 바로 수화교실이 우리교회에서 열리게 된 것입니다. 저로써는 수화교실의 ‘수’자도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자연스럽게 우리교회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거냐고요? 이번에 새 생명축제의 강사로 오신 김정식목사님께서 먼저 제안을 하셨습니다. 우리 주변에 청각장애인들이 많은데 교회마다 수화를 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시면서 수화를 보급하려고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교회에서 수화를 가르치면 어떻겠냐고 제안을 하신거죠. 물론 강사는 김정식목사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어찌 기도의 응답이 아니겠습니까?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십니다. 듣는 정도가 아니라 마음에 품고 계십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의 방법대로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기대하는 교회가족들이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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