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명절에도 잊지 말아야 할 것 | ||
|---|---|---|---|
| 등록일 | 2017-10-07 | 조회수 | 479 |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마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던 연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명절 연휴가 무려 10일 가량 되더군요. 긴 연휴 기간 동안 교회 가족들에게 즐겁고 기쁜 일들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명절이 되면 매번 여러분들에게 권면을 하지만 다시한번 두 가지만 권면을 하려고 합니다. 첫째, 제사를 지내지 마십시오!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죽은 사람을 향해 절을 하거나, 제사를 지내거나, 소원을 빌거나, 복을 구하는 행위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에게 경배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매우 싫어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0:20-21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 보세요.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이방인이 제사를 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인데,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또 하나님을 섬기면서 귀신을 섬기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십계명을 통하여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그러므로 우리는 제사가 우리의 전통이라든지, 가족들이 지내니까 어쩔 수 없다든지, 싸우기 싫어서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제사를 지내면 안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단호하게 거절해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 명절에도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은 명절이라 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 술에 취해 산다든지, 주일 예배를 빠진 다든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잊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가족들을 전도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 명절 기간에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성령님이 기뻐하는 명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엡 5:18]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