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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들어야 산다
등록일 2017-12-05 조회수 581
옛날에 이런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건물이 무너져서 여러 사람들이 건물잔해에 깔렸는데 몇일이 지난 후에 기적적으로 구조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이 어떻게 구조되었을까요?
건물잔해에 갇혀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는 상황이 몇일이 이어지자 점점 의식을 잃어가고 있을 때 희미한 소리가 들리더라는 것입니다.
‘혹시 살아있는 사람 없어요! 있으면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두드려봐요!’
그 소리를 듣고 죽을 힘을 다해 무엇인가를 두드렸답니다.
그래서 구조대원이 그 소리를 듣고 구출을 했다는 것입니다.

위기에 처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도우려는 사람의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즉, 돕는 사람의 소리가 들리면 살고 안들리면 죽습니다.
그래서 위기에 처한 사람은 주변에서 도우려는 사람의 소리를 주의깊게 들어야 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영적인 위기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합니까?

대부분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기보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합니다.
그래서 위기를 극복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영적인 위기가 찾아 왔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길이 생깁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고, 영적인 회복이 일어납니다.

양은 열병에 걸리면 귀가 먹는 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자의 음성도 듣지 못하고, 다른 양의 음성도 듣지 못합니다.
또 자기를 노리는 맹수의 소리도 듣지 못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혼자 딴 짓을 하다가 길을 잃어버리거나 맹수에게 잡혀먹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양인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음성을 들어야 삽니다. 들어야 회복이 됩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영혼을 살리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그래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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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정성훈 | 2017.12.05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