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예배당 이전을 앞두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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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1-25 | 조회수 | 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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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배당 이전을 앞두고 사모님이 쓰신 글을 올려봅니다^^ 예배당 이전을 앞에 두고서.... 이번에 예배당 이전을 앞두고 지난 5년을 잠깐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다가온 ‘개척’ 이라는 낯선 두 자였는데, 벌써 5년이라는 시간과 3번의 예배당 이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간이었던 만큼 주님앞에서 조금은 성장한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개척 첫해에는 1년만에 갑자기 이전해야하는 상황이였기에 더욱 당황스러운 마음 뿐이였습니다. 목사님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묻고 또 묻고 물었습니다. ‘이전하는게 주님의 뜻이구나’ 라는 응답을 받았을 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벌써 예배당을 이전해야 하다니.. 어떻게 하지? 어디로 가야 되지? 모든 것이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예배당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얼마나 기뻤는지요. 아직도 그때가 생생합니다. 목사님과 함께 어린 시우를 데리고 공사하고 꾸미던 생각이 나면서 그때 그 마음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또 다시 예배당을 이전해야 합니다. 새로운 예배당으로 이전 한다는 기쁨과 함께 약간의 부담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전에도 하나님이 하셨듯이 이번에도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이번 예배당 이전을 앞두고 기도로, 봉사로, 마음으로, 애써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것만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내 일이 아니라 주님의 일” 이라는 것을... 예배당 이전을 기대해 봅니다. 놀라운 부흥을 기대해 봅니다. 예배당 이전을 통해 주님이 계획하신 놀라운 일들과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오는 꿈을 꾸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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