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우리가 꿈꾸는 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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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2-04 | 조회수 | 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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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주 금요기도회 때 들었던 생각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요즘 금요기도회가 확 달라진 거 아십니까? 어떻게 달라졌냐고요? 바로 금요 찬양팀이 생겼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반주기로 찬양을 하고 기도를 했는데, 요즘은 찬양팀이 금요일 저녁에 모여서 연습을 하고 기도모임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반주기로만 찬양을 하다가 라이브로 찬양을 하니까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은혜로운 찬양을 하고 뜨겁게 기도를 하다보면 내 마음이 하나님과 친밀해 지는 것을 경험하곤 합니다. 그 은혜를 경험하시려면 금요일 저녁 기도회에 와보세요. 사실 저는 기도하는 교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말씀하셨습니다.(막11:17) 그런데 오늘날 교회의 모습을 보면 기도가 많이 약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새벽기도회도, 금요기도회도, 특별기도회도 점차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기도를 많이 합니까? 그렇지 않아요. 이대로 가다가는 교회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런 교회가 과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교회다운 교회일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를 회복해야 합니다. 기도가 회복될 때 교회다움이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를 보세요. 그들은 오로지 모여서 기도하는 일에 힘을 썼습니다. 그럴 때 주님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교회다운 교회의 모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교회가족 여러분! 우리교회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는 꿈을 꾸십시오. 가난한 자, 외로운 자, 고통 받는 자, 병든 자, 소망이 없는 자, 영적인 회복이 필요한 자 등 많은 자들이 와서 간절히 기도함으로 회복이 일어나는 교회를 꿈꾸십시오. 저는 오늘도 그런 교회를 꿈꾸며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도의 동역자들이 되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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