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회 창립 5주년 메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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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3-06 | 조회수 | 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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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으로 감격스러운 날입니다. 왜 그런지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시죠? 오늘은 우리교회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예배당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2013년에 창립된 우리교회가 벌써 창립 5주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부족한 저와 함께 묵묵히 주님과 교회를 섬겨주신 모든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기쁜 일, 슬픈 일, 즐거웠던 일, 어려웠던 일, 등 여러 가지 사건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기뻤던 일, 즐거웠던 일, 잘 된 일만 하나님의 은혜라고 여깁니다. 물론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죠. 그러나 슬픈 일, 어려웠던 일, 잘 되지 않은 일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건을 통해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으며, 보다 더 단단해지고 성숙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어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겠습니까? 이제 우리교회는 제2의 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쓰셔서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확신할 수 있냐고요? 우리교회에 새로운 예배당을 허락하신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교회 예배당을 넓혀주셨을까? 를 생각해 봤을 때 답이 금방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 보낼 영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가 아니라면 뭐하러 예배당을 이전하게 하셨을까요? 그러므로 사랑하는 교회가족 여러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절대로 잊지 맙시다. 이것은 우리의 힘으로 된 것도 아니고 능력으로 된 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새로운 예배당을 왜 주셨는가를 항상 잊지 말아야 합니다. 새로운 예배당을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예배당에서 하나님께 돌아온 새로운 영혼들과 함께 예배하며 기도하는 꿈을 꾸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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