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선교사님들의 기도부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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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3-20 | 조회수 | 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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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선교사님들과 통화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원세*선교사님과 김청*선교사님인데 두 분다 기도를 해주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먼저 원선교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비자 문제 때문에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원선교사님의 말에 의하면 비자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선교의 반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정도로 선교사님들에게 있어서 비자 문제는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원선교사님도 비자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모양 저모양으로 항상 애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예 학교를 들어가셔서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비자는 연장하기가 쉽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에 들어갔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학교에서 비자를 담당하는 직원이 법이 바뀌었다고 하면서 비자 연장을 안해준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법이 바뀌었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돈을 요구하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난처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하면서 이 직원이 마음을 바꾸고 비자가 연장 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조국에 살기 때문에 비자 문제가 피부로 와 닫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국에 가서 선교를 하시는 분들은 비자가 없으면 살수가 없기에 마음이 간절해 지는 것입니다. 속히 비자 문제가 해결되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로 김선교사님은 아버지가 위독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혼자 한국에 나오셔서 고향집에서 아버지를 돌보고 계시답니다. 그러니 마음이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한국에 있는 선교사님 가족들도 어렵고, 인도네시아에 남겨진 가족들도 어려울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사님의 가정에 평안함이 임하고, 인도네시아에 남겨진 가족들이 평안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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