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봄 심방과 족구대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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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4-11 | 조회수 | 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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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거리마다 꽃이 피고 나무에는 새로운 잎이 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입니까? 지난주에 나무가 우거진 거리를 걷다가 나무마다 새로운 잎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경이롭고 아름다운지 한참을 서서 나무를 쳐다보았습니다. 긴 겨울을 지내고 죽은 것 같았던 나무에서 고사리 같은 잎들이 여기저기서 막 나오는 것을 보니 생명의 위대함이 새삼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봄은 생명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우리교회도 따사로운 봄을 맞아 여러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주기 위하여 봄 심방과 4교회 연합 친선 족구대회를 개최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봄 심방은 여러분들의 영혼과 마음이 회복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저는 심방을 하기에 앞서 여러분들의 가정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감동하시거나 생각나게 하신 말씀을 들고 찾아가겠습니다. 그 말씀을 통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들의 회복이 일어날 것입니다. 또한 오붓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서로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 저와 여러분의 마음에도 기쁨과 위로가 넘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방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꼭 심방을 받으십시오! 다음으로는 4교회 연합 친선 족구대회가 4월 15일 주일예배 후에 진행됩니다. 15일 정식 대회에 앞서 오늘 목장 모임 후에 미리 발을 한번 맞춰보려고 합니다. 한번 정도는 맞춰봐야 포지션도 생기고, 호흡도 잘 맞아서 즐거운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 족구대회는 우리교회에서 주최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식사 준비도 해야 하고, 대 청소도 해야 하는 등,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4개교회가 연합하는 아름다운 연합에 우리교회가 앞장 서서 섬길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발 벗고 나서서 잘 섬겨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잘 섬기는 방법은 교회에서 하는 일에 잘 참석하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잘 섬기는 방법은 없습니다. 이번 봄 심방과 족구대회에 잘 참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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