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도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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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5-14 | 조회수 | 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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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노방전도를(길거리전도) 시작했습니다. 오랬만에 다시 하는 노방전도라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고 그랬습니다. 노방전도가 기대가 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노방전도를 하다보면 매번 느끼지만 예수님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들은 전도지를 받을 때마다 나도 언젠가는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하겠죠. 이런 분들에게 하나님께 어서 돌아오라고 권면을 하고 위로를 해주면 이들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봅니다. 그러니 기대가 안되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노방전도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전도를 한다고 전도가 되겠습니까? 전도지를 받는 사람들이 불쾌해 하지 않을까요? 괜히 돈 낭비, 시간 낭비 아닙니까?” 등 많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물론 그런 분들의 이야기가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 노방전도는 투자하는 시간이나 재정에 비해 전도의 열매가 미비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전도를 안하면 될까요? 노방전도의 열매가 미비하다면 관계전도나, 이웃집 방문전도 등 다른 전도를 열심히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우리는 대게 관계전도나 방문전도도 하지 않으면서 노방전도도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은 대부분 일생동안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합니다. 사실 전도에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또 열매를 한꺼번에 많이 맺을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전도는 그냥 고린도전서1:21절의 말씀처럼 미련해 보이지만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어디선가 열매가 맺힙니다. 또 노방전도의 열매가 미비하면 어떻습니까? 설령 평생을 노방전도를 했는데 한 사람을 구원했다고 칩시다. 아니면 주님을 떠난 한 영혼이 다시 주님께 돌아왔다고 칩시다. 그러면 그 한사람의 가치가 미비한 것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노방전도든, 관계전도든, 이웃집 방문전도든, 어떤 방법이든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도를 하며 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 민족을 주님의 제자로 삼아야 하는 사명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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