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도할 때 집중해야 하는 사람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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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5-20 | 조회수 | 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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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책에서 읽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전도를 할 때 어떤 사람들에게 집중을 해야 하는지 잘 알수 있는 이야기라 올려 봅니다. 『뉴욕 맨해튼에서 전도할 때 일입니다. 부유해 보이는 서양인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가 바로 너희가 기다리던 메시아다.”라고 유대 사람에게 말하면 그들은 과격한 반응을 보입니다. 월스트리트 뉴욕증권거래소 앞에서 전도하면 세계적 금융회사에 다니는 엘리트들은 저를 조롱하고 멸시하거나, 미련한 자로 취급하며 제 앞을 지나쳐 갔습니다. 그러나 빈민가에서 전도할 때는 달랐습니다. 제 주위로 히스패닉(중남미계 이주민)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대부분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그들에게 전도지를 주며 외쳤습니다. “끄레 엔엘 세뇨르 헤수 끄리스또. 디오스 떼 벤디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아멘. 그라시아스.”(아멘. 감사합니다.) 그들은 이렇게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열정으로 복음을 전하던 저는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제 눈물을 본 그들도 같이 울었습니다. 그들이 제 들을 감싸고 토닥여 주는데, 마치 하나님이 저를 토닥여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은 손을 흔들며 멀어져 가면서도 눈물이 고인 눈으로 저를 계속 쳐다보았습니다. 제 눈에서도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눈물이었습니다. 이 땅에서 풍족하지 못한 사람은 그 부족함 때문에 마음이 가난해져 하나님을 가까이합니다.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져도 하나님을 버리면 헛된 인생입니다. 하나님께 돌아올 때, 그분만이 주실 수 있는 놀라운 기쁨을 누릴수 있습니다.』 (말씀을 살아내라/지용훈) 사랑하는 교회가족 여러분! 예수님은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들, 즉 고난을 당하고 있거나 삶이 어려운 분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보십시오! 그들도 우리처럼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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