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원한 소식 2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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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6-05 | 조회수 | 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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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날씨가 부쩍 더워지고 있습니다. 벌써 여름이 된 기분입니다. 이렇게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까 벌써부터 ‘올 여름은 어떻게 견디나?’ 하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마치 한 여름에 어름 냉수와 같은 좋은 일들일 것입니다. 그 전조로 6월 달에 있을 좋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두가지 좋은 소식이 있는데, 첫째는 예배당과 로비에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생각만 해도 시원하지 않습니까? 3월에 예배당 이전을 할 때 칸막이 공사나 단 공사 같은 굵직한 공사들, 또한 각종 작은 공사들, 그리고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느라 교회 재정상 에어컨 설치를 뒤로 미루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더워지다 보니 이제는 더 이상 미룰수가 없어서 지난주 목요일에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예배당과 로비에 에어컨이 설치되는 순간 교회가족들과 함께 시원하게 예배드릴 것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더 시원해지더군요.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제 여름에도 시원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으니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십시오! 두 번째 좋은 소식은 6월에 두분의 선교사님이 우리교회를 방문한다는 사실입니다. 먼저 김청래선교사님이(인도네시아 말랑, 프로볼링고) 6월 3일에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시고, 6월 10일에는 우리교회 파송선교사인 원세연선교사님 가정이(인도네시아 팔렘방) 잠시 귀국하셔서 교회를 방문하게 됩니다. 귀한 선교사님들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교제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시원해지지 않습니까? 여러분들도 다 알다시피 김청래선교사님은 인도네시아에 들어가신지 꽤 되신 선교사님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복음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고, 열심히 사역을 하는 진짜 선교사님입니다. 이런 분과 함께 동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한 원선교사님 가정은 우리교회의 파송선교사로, 2016년 12월에 선교지로 들어가셨다가 한국에 처음 나오는 가정입니다. 원선교사님 가족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우리도 많이 설래고 기다려지지만, 원선교사님 가족들은 더욱 설랠 것 입니다. 그러니 우리와 함께 은혜를 나누고 교제할 때 그분들의 마음이 더 시원해지지 않겠습니까? 사랑하는 교회 가족여러분! 올 여름이 너무 더워서 어떻게 지낼까 걱정이 되십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크신 은혜와 좋은 소식들이 어름 냉수와 같이 우리를 시워하게 하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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