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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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08-04 | 조회수 | 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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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많은 가정이 휴가를 가는 주입니다. 뉴스를 보니까 이번 주에 무려 46%의 가정이 해외나 국내로 휴가를 가더군요. 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데 일상생활을 떠나 잠시 휴식을 갖는 것은 참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아직 휴가 계획이 없는 가정이 계시다면 하루라도 시간을 내서 꼭 다녀오세요. 물론 주일예배를 빠지면 안됩니다.^^ 옛날에 이런 광고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다들 기억나시죠? 저는 이 문구 속에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휴가는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가야 즐겁고 신나는 것입니다.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들에게 휴가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지난주에 어린이 여름캠프가 있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위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열심히 수고하고 기도했는지 아십니까? 정말 땀이 줄줄 흐를 정도로 열심히 캠프를 준비하고, 기도하고,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모두 한마음이 되어서 더위도 잠시 잊고 캠프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은혜가 쏟아지는 여름캠프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는 캠프가 시작되기 전에 우리 선생님들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열심히 주님의 일을 하고 다들 휴가 갑시다! 그래야 휴가가 즐거울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우리 크리스찬들에게 적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한번뿐인 인생을 삽니다. 인생은 일생이지요. 그런데 인생을 사는 크리스찬들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생은 일생인데 주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주님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산 사람만이 주님을 볼 때 기쁘고 즐거울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크리스찬임에도 불구하고 오직 나만을 위한 인생을 산 사람들은 주님을 볼 때 부끄러울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 여러분! 한번뿐인 인생을 사는 동안 주님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심히 헌신하고 충성합시다. 그리고 우리의 생이 마치는 날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즐거운 휴가를 보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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