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시간의 주인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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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12-06 | 조회수 | 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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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미리 크리스마스입니다^^ 한해가 다 저물어 가는데 신앙생활은 잘하고 계신가요? 혹시 ‘내년부터 잘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혹시 그런 마음이 있다면 이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가복음 12:16-21절 말씀인데요~ [눅 12: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눅 12: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눅 12: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눅 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눅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눅 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이 말씀에 보면 한 부자가 나옵니다. 이 부자는 매우 큰 부자였지만 당년에도 또 소출을 풍성하게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하기를 ‘곡식과 재산이 너무 많아서 감당할 수 없으니까 창고를 더 크게 짓고 평생 잘 먹고 잘 살아야겠다’ 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죠? 어쩌면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 부자가 한 가지 잊고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간이 내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부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하나님은 시간이 자기 것인 줄 알고 사는 자들을 향해 ‘어리석은 자여!’ 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시간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교회 가족여러분! 시간의 주인은 내가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닫고 지금 이 시간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내일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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