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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석에 드리는 권면
등록일 2018-09-23 조회수 567
이번 주가 벌써 추석입니다.
추석은 가족들, 친지들과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담소도 나누는 참 좋은 명절입니다.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습니까?
그러나 추석이라고 해서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까지 잊으면 안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두 가지 권면을 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추석에도 하나님을 잊지 마십시오!
추석에 가족들이나 친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추석이라는 분위기에 취해서 하나님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아십니까?
나에게서 크리스찬 다움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자들과 똑같은 말을 하고, 똑같은 행동을 하고,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추석이라고 해서 하나님까지 잊어버리고 놀면 안됩니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듯이, 어떤 상황에서도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잊지 말아야 크리스찬 다움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 추석에 고린도전서 10:31절 말씀을 반드시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둘째, 제사에 동참하지 마십시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예수님만 경배하며 섬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사람이 진짜 크리스찬 아닐까요?

그런데 어떤 성도들은 예수를 믿는 다고 하면서 죽은 조상들에게 복을 비는 일종의 미신 행위인 제사를 여전히 지냅니다.
이것은 내가 믿는 신앙과 삶이 일치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대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과감히 제사에 동참하지 마십시오!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가족들이나 친척들의 핍박이 있다고요?
그렇다면 기쁨으로 핍박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들을 반드시 축복하십니다.
믿음의 절개를 지키고 과감히 하나님이 기뻐하는 친구들교회 가족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마5:10)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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