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을 심방을 위한 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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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8-10-01 | 조회수 | 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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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한 달간 가을심방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2015년 목회칼럼에 기재했던 ‘가을 심방을 위한 조언’ 이라는 글을 다시 올리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가을 심방을 잘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심방은 말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주실 말씀과 은혜를 사모하며 미리 준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첫째, 기도로 미리 준비하십시오. 심방을 받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는 것은 심방을 통해 주실 말씀과 은혜를 기대하며 마음의 그릇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심방을 통해 우리가정에 꼭 필요한 말씀을 주시기를 미리 기도하셔야 합니다. 그럴 때 말씀을 통해 응답이 오고, 깨닫게 되며, 회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기도로 미리 준비하십시오. 둘째, 하나님께 감사헌금을 준비하십시오. 헌금을 준비하라고 하면 어떤 분들은 마음이 불편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면서도 제가 감사헌금을 준비하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올바른 것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쳐야하기 때문입니다. 심방을 받을 때 하나님께 감사헌금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베풀어주신 은혜와 축복에 감사를 드린다는 믿음의 표시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에 따라 믿음으로 감사헌금을 준비할 때 하나님은 그 예물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물론 감사헌금의 액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배 때 드리는 헌금처럼 각 가정의 형편 것 드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헌금도 드리고 식사도 대접하면 재정에 무리가 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예배 후에 다과만 간단하게 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온 가족이 심방에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방을 받을 때 온 가족이 참여한다는 것은 우리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고백입니다. 혹시 믿지 않는 가족이 있다면 함께 참여시켜서 심방을 전도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여기까지 간단하게 심방에 관한 조언을 하였습니다. 이번 가을 심방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와 축복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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