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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랑한 이야기 9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9-12 조회수 387

최대의 무슬림에게 최고의 복*을!
[2015. 09. 11] 말랑 Malang 한 이야기
Probolinggo(프로볼링고) 이야기2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프로볼링고(교회개척 예정지)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장소를 다녔는데요,
1) 장소이야기
이곳 저곳을 다니며 머물고 사역핛 집(상가)를 살펴보았습니다.

상가                                                                               주택
①안정적인 신분을 위하여, ②사람들을 정기적으로 만나기 위하여, ③거주하는 동네에 잘 적응하기 위해 전*와 봉사를 목적으로 앞으로 거주할 집에나 상가에서 학원(초등학교공부/한글학교)을 하려합니다.
교사는 기*교인 중에서 비전을 함께하는 자원봉사자로 충당하려합니다. 물론 한글은 제가 가르쳐야죠~.
2) 사람이야기
만나는 사람들에게 성*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다양한 반응이 있습니다.
방법: “나는 한국사람이다. 인도네시아어와 문화를 배우고 있다. 언어를 베우기위해 경전(성*)을 외웠다. 듣고 발음과 언양 그리고 문장을 교정해 줄 수 있느냐”라고 묻고 좋다고하면 외운 성*이야기(예*님 이야기)를 합니다.
기도요청:
1.저희에게는 하늘만이 열려있습니다. 깊고 긴 기도를 통해 성*님으로 충만하도록
2.막혀있는 모든 환경들에 낙담하지 않고 기도와 주*의 능력으로 돌파하도록
3.적당한 가격에 좋은 위치에 상가나 집을 얻도록, 비용이 주어지기를
4.학원을 할 수 있도록 동역할 사람을 보내주시도록
5.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사역할 동역자를 만나도록

인도네시아 전통 줄다리기 사진입니다.
핚팀이 4명입니다. 땅을 파고 나무 디딤대를 설치하고 거기에 의지하여 약 10분동안 당깁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줄다리기와 많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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